[옥케이] 수박 진딧물-바이러스 원천 차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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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양소독부터 진딧물 해충 방제,
나아가 바이러스 감염 예방까지 단번에 해결!
ㅡ 옥케이 충제 혼용 시너지 사례
1. 농가 기본 정보
작물: 수박
재배환경: 시설하우스 / 토경
지역: 전북 진안군
적용시기: 2026년 4월 ~ 현재
4월 초 정식 전 - 옥케이 토양소독 후 멀칭
2. 문제점 (Problem)
어떤 문제가 발생했나?
- 5월 중순, 모든 하우스 입구 쪽에 진딧물 급격히 발생
- 수박 잎 뒷면에 검은색 진딧물이 빽빽하게 발견
- 방치할 경우 하우스 전체 확산 및 바이러스성 병해 감염 우려
- 진딧물 등 흡즙 해충은 단순 해충 피해를 넘어 바이러스 매개체 역할 가능성 존재
“초기에 못잡으면 바이러스까지 이어지잖아요,
큰일이다 싶었죠.”
“바이러스는 걸렸다 하면 치료제란 없으니까요."

<5월 14일 촬영 - 하우스 수박 잎 뒷면 진딧물 밀집 발생>
3. 옥케이 처리 방법 (How)
옥케이를 어떻게 적용했나?
① 1차 긴급 살포 (5월 14일)
- 진딧물 살충제(이피콘) + 옥케이 250배 혼용 엽면살포
- 잎 뒷면까지 약액이 맞도록 정밀 살포
② 2차 살포 (5월 19일) - 5일 후
- 동일 방식(옥케이 250배, 충제 혼용)으로 2차 살포 진행
- 잎 뒷면까지 충분히 젖도록 살포
- 초기 발생 구간 중심으로 빠르게 밀도 제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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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5월 14일 수박 진딧물 옥케이 긴급 처방-엽면살포>
4. 사용 후 변화 (After)
무엇이 달라졌나?
- 각 하우스 입구 쪽에 집중 발생했던 진딧물 밀도 95% 이상 현저히 감소
- 잎 뒷면 흡즙 피해 차단 및 생육 안정 유지
- 바이러스 의심 증상 없이 양호한 세력 유지
“지금까지도 진딧물 다시 안보이고 깨끗해요,
균이든 충이든 밀도를 확실하게 낮춰주는건 역시 옥케이네요.”
<5월 22일 촬영사진 - 옥케이+충제 2회 처리 후 진딧물 밀도 감소>
5. 코멘트
본 사례는 수박 재배 초기 진딧물 급증 상황에서
옥케이와 살충제를 혼용해 초기 밀도를 빠르게 낮추고,
바이러스 감염 및 확산 가능성을 줄인 사례입니다.
특히 진딧물・총채 등 흡즙 해충은 바이러스 매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
초기 밀도 관리와 예방 중심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.
옥케이는 정식 전 토양소독부터 생육기 관주・엽면살포까지
연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
재배 전 과정의 통합 관리 측면에 적용되고 있습니다.
본 사례는 실제 농가 적용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,
재배 환경과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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